5.10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 발표에 힘입은 걸까? 착한 분양가격을 내세운 서울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연일 북새통이다.
3.3㎡당 분양가는 1300만원 초반에서 1400만원 초반대의 착한 분양가를 자랑하며 특별공급을 시작한 그 화제의 대상은 바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신대림 벽산 블루밍”이다.
영등포구 대림동 지역은 최근 5년간 신규로 공급한 아파트가 전혀 없어서 신규아파트에 대한 잠재수요가 그 어느 곳보다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입지도 탁월하여 강남, 여의도, 마포, 구로ㆍ가산디지털단지 등 서울을 대표하는 중심업무지구를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구로디지털단지, 대림, 신풍역 이용시 쾌속 출퇴근이 가능한 특급 교통의 요지이다. 여기에 2013년에는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의 착공이 예정되어 아파트 입주자들은 최상의 교통 환경과 최고의 입지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평형구성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면적 기준 59~114㎡, 총 239가구로 조성됐으며 이 중 80%가 85㎡ 이하의 평형대로 매매 회전률이 빠르고, 가격 상승률이 높은 알짜 중소형 인기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수요층의 부담을 고려한 계약조건이다.서울 시내 (구)33평형대 신규 아파트 분양 현장에서는 좀처럼 적용하지 않았던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적용하여 계약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고, 중도금 1차, 2차, 3차분을 무이자로 융자지원을 해주는 탁월한 금융 혜택도 적용된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용도 50%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매력적이지 않을수 없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모든 주차장을 지하에 배치해 지상은 차가 다니지 않는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교육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신대림 초등학교와 대림 중학교가 단지에 인접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42만m² 규모의 보라매공원이 있어 가족간의주말 나들이를 하거나 퇴근 후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주변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같은 대형마트는 물론이고 우리시장, 대림시장 등 재래시장이 단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주부들의 장보기에도 편리하며 강남 성심병원, 신도림 테크노마트, 디큐브시티, 신세계백화점 등의 다양한 시설도 단지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도 보장된다.
아울러 “구로 디지털 단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수요와 인근에 진행될 신길 뉴타운과 영등포 뉴타운등의 개발로 인한 이주 수요층까지 고려한다면 얼마전 발표한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과 더불어 부동산 투자 타이밍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의 설명이다.
과거 구로구 도림동 일대를 재개발하여 탄생된 현재 신도림동의 웅장한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이라면 대림동과 향후 신대림의 미래 가치를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모델 하우스는 사당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 분양은 청약통장과 무관하여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진행되며, 서울시내 위치한 아파트의 현 시세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신규 공급 아파트라는 강점과 알짜 중소형 평형대 아파트라는 점이 실수요층과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신대림 벽산블루밍 모델하우스 (02) 582-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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