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마스터피스가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마스터피스는 5월 17일 데뷔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롤러코스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 곡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일렉트로닉적인 요소와 최소한의 악기 사용으로도 풍부한 음악적 공간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롤러코스터’는 흥겨운 리듬과 현실적인 가사로 인생의 굴곡을 표현했으며 한탕 주위가 만연한 요즘 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이외에도 마스터피스의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남성멤버 크러쉬가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곡 전체 프로듀싱을 담당한 ‘Top of the World (Female ver)’, ‘Like That’, ‘Top of the World (male ver)’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크러쉬와 여성멤버 치타는 자신들의 음반 수록곡은 물론 댄스와 스타일 등 그룹의 바탕이 되는 모든 것을 셀프 디렉팅 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가요계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스터피스는 타이틀 곡 ‘롤러코스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