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항공사인 에어 차이나의 조종사 교육용PC로 ‘슬레이트PC 시리즈7’ 3000여 대 공급을 완료했다. 이번 공급은 에어 차이나가 조종사용 비행 매뉴얼을 기존 책자 형태에서 태블릿 형태의 IT 기기로 전환하기 위해 에어 차이나 내부 테스트를 통해 결정됐다. 에어 차이나 조종사가 실습용 모형 비행기 조종석에서 슬레이트PC를 사용하는 모습.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항공사인 에어 차이나의 조종사 교육용PC로 ‘슬레이트PC 시리즈7’ 3000여 대 공급을 완료했다. 이번 공급은 에어 차이나가 조종사용 비행 매뉴얼을 기존 책자 형태에서 태블릿 형태의 IT 기기로 전환하기 위해 에어 차이나 내부 테스트를 통해 결정됐다. 에어 차이나 조종사가 실습용 모형 비행기 조종석에서 슬레이트PC를 사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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