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최근 유로존의 정치ㆍ경제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의 사자세가 주춤해지고 있지만, 실적호전주에 대한 외국인들의 러브콜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들은 지난 3일까지 거래소시장에서 에스원(012750), 자화전자(033240), 한전KPS, 베이직하우스, 무학 등의 주식을 5일째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또한, 현대제철(004020), 삼성SDI, 호텔신라, 삼성중공업 등 중견우량주 주식을 4일째 쓸어담았다.
한국타이어(000240), 대상, 이마트, 대동공업, 한국단자 등에 대해서는 3일째 사자우위를 보였다.
외국인들은 이와 함께 코스닥시장에서 유진테크, 태광, CJ오쇼핑, 성호전자, 포스코ICT 등에 대해 5거래일 연속 사자세를 이어갔다.▷동진세미켐, 유진기업, 코리아나, 예당, 아이엠 등에 대해서는 4일연속 ▷삼일, 서희건설, JYP Ent, 코다코, 자유투어 등은 3일째 순매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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