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 호주유학 부문 - 호주박사
호주박사(대표 헬리나 박ㆍwww.hojubaksa.com)는 호주교포들로 이뤄진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호주전문 유학회사로 ‘안전유학’이라는 슬로건으로도 알려져 있다.
호주박사는 호주와 한국에 각각 법인체(Parker and Steel Education)를 두고 유학,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데미페어, 대기업인턴쉽, 호텔인턴쉽, 항공승무원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수속비를 전혀 받지 않는 대신 호주대학 및 어학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한국과 호주에 6개의 지사가 운영 중이다. 특히 서울, 부산, 대구에서는 무료영어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충분한 준비 후에 출국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바람은 크게 3가지로 요약된다. 안전한 유학생활, 수준 높은 학업, 그리고 비용대비 고효율이 그것이다. 최근 들어 호주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호주유학과 어학연수의 붐이 다시 일기 시작한 것은 호주비자법의 변경과 안전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바람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호주박사의 헬리나 박(Helina Park) 대표는 “호주박사는 국내 최대규모인 17명의 호주전문가를 각 지사에 배치해 전문적인 유학상담이 가능하다”며 “호주와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유학회사인만큼 짜임새 있는 계획수립과 호주 현지에서의 학생지원 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4월 5~8일 코엑스와 벡스코에서 개최된 유학박람회장에서도 ‘호주박사’의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주박사의 피터 한 총괄매니저는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수익을 높이려는 유학원과 달리 호주만을 전념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성이 호주박사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헬리나 박 대표는 “호주대학 진학이나 학생비자로 호주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호주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호주로 떠나는 것이 안전유학의 첫걸음”이라며 “’호주박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세요’라는 카피처럼 다양한 정보수집, 내게 맞는 계획수립, 철저한 출국준비를 해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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