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프에이(056190)를 비롯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산업을 주도할 핵심 재료업체와 장비업체를 중심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9일 이 같은 보고서를 내고 원익IPS(030530), 제일모직(001300), 덕산하이메탈(077360) 등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4월 패널 가격 상승이라는 호재는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면서 “2012년 하반기에 또 한번 패널 공급과잉이 예상되는 만큼 단기 이슈보다는 근본적인 산업 변화와 기업 경쟁력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topia@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