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봄이 왔는데, 벌써부터 여름이 걱정되나 보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9일 오전 열린 여름철 수해 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에서 서초구청 직원들이 양수기 작동요령 등을 익히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여름철 수해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서초구청이 각 동 수방대원 및 관계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해방지 목적으로 양수기 작동요령과 사용법을 훈련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9
여름철 수해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서초구청이 각 동 수방대원 및 관계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해방지 목적으로 양수기 작동요령과 사용법을 훈련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9
이제 막 봄이 왔는데, 벌써부터 여름이 걱정되나 보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9일 오전 열린 여름철 수해 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에서 서초구청 직원들이 양수기 작동요령 등을 익히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여름철 수해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서초구청이 각 동 수방대원 및 관계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해방지 목적으로 양수기 작동요령과 사용법을 훈련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9 여름철 수해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서초구청이 각 동 수방대원 및 관계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해방지 목적으로 양수기 작동요령과 사용법을 훈련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09 이제 막 봄이 왔는데, 벌써부터 여름이 걱정되나 보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에서 9일 오전 열린 여름철 수해 대비 양수기 작동 훈련에서 서초구청 직원들이 양수기 작동요령 등을 익히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