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한국 승려 최초 미국 대학교수인 혜민 스님을 새로운 LTE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혜민 스님의 출연료에 자체 기금을 더해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에 공동 기부했다. 임찬호(왼쪽부터) LG유플러스 모바일사업부장 상무, 자승 스님, 혜민 스님이 기부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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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한국 승려 최초 미국 대학교수인 혜민 스님을 새로운 LTE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혜민 스님의 출연료에 자체 기금을 더해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에 공동 기부했다. 임찬호(왼쪽부터) LG유플러스 모바일사업부장 상무, 자승 스님, 혜민 스님이 기부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