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주리조트는 30일 제주 중문 서귀포, 명품 별장 ‘아트빌라스’그랜드오픈식을 가졌다. 이 별장들은 국내외 건축거장 5인의 각기 다른 형상의 건축물로 롯데호텔이 운영을 맡아 휴식형 명품리조트로 자리잡게 된다. 아트빌라스의 분양가는 평수에 따라 13억에서 29억이며 일반인 이용가능 1박기준 26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책정되있다. 사진 우로부터 박창규 롯데건설대표이사,채정병 롯데그룹 정책본부지원실장,김재봉 서귀포시장,노신영 롯데그룹 총괄고문,김형선제주도 행정부지사,김대성 제주일보회장,위성곤 제주도의회행정위원장,현승탁제주상공회의소장,임원홍 색달마을회장,이승훈롯데스카이cc대표이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30\r\n롯데제주리조트는 30일 제주 중문 서귀포, 명품 별장 '아트빌라스'그랜드오픈식을 가졌다. 이 별장들은 국내외 건축거장 5인의 각기 다른 형상의 건축물로 롯데호텔이 운영을 맡아 휴식형 명품리조트로 자리잡게 된다. 아트빌라스의 분양가는 평수에 따라 13억에서 29억이며 일반인 이용가능 1박기준 26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책정되있다. 사진 우로부터 박창규 롯데건설대표이사,채정병 롯데그룹 정책본부지원실장,김재봉 서귀포시장,노신영 롯데그룹 총괄고문,김형선제주도 행정부지사,김대성 제주일보회장,위성곤 제주도의회행정위원장,현승탁제주상공회의소장,임원홍 색달마을회장,이승훈롯데스카이cc대표이사.\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30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