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청약결과 좋은 성적을 거뒀던 ‘세종시 중흥 S-클래스’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중흥건설이 세종시 1-3생활권 M3블록과 1-4생활권 M2블록에 공급하는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는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순위내 청약에서 1순위 평균 13.24대 1로 전평형 마감됐고, 5년 임대아파트인 ‘세종시 중흥 S-클래스 그린카운티’도 2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는 지하 2층, 지상 26~30층 13개동 규모, 전용면적 84~106㎡, 총 866가구로 구성됐다. 세종시 1-3생활권 M3블록에 입지해 단지 서쪽에 맞닿아 있는 제천천을 조망할 수 있고, 초·중·고교 모두 인접해있어 통학환경이 좋다. 행정복합지구도 멀지 않아 각종 정부기관 및 업무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그린카운티는 지하 2층, 지상 14~25층 15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의 단일 소형면적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도 도보권으로 초∙중∙고교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과학고, 외국어고 등의 특목고도 설립 계획을 가지고 있어 추후 명품 학군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분양 관계자는 “올 상반기 세종시 내 1-3생활권 M4블록과 L1블록에서 추가로 분양을 나설 예정”이라며 “세종시내 모든 공급 물량을 더하면 총 3,700여가구가 넘는 최대 단일 브랜드타운이 형성돼 향후 명실상부한 세종시 최고의 브랜드로 굳혀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1577-2264
이자영 기자 @nointerest0/ nointerest@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