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밴드 FT아일랜드가 미니 팬미팅을 진행,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FT아일랜드는 지난 3월 18일 오후 SBS ‘인기가요’ 마지막 방송을 마친 후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는 약 400명의 팬들이 참여했고, 이날 최종훈은 손수 팬들에게 사탕과 빵, 음료수를 선물했다.

앞서 FT아일랜드는 3월 14일 화이트 데이를 시작으로 멤버 한 명 한 명이 공개방송에 오는 팬들에게 직접 사탕을 선물하며 팬들을 감동시킨 바 있다.

FT아일랜드는 “많은 사랑을 해 주신 팬들께 감사 드린다. 우리도 ‘지독하게’ 팬들을 사랑한다”고 마지막 방송 소감을 밝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