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 ‘웰스 정수기’

맞벌이가 많은 요즘 부부들에게 정수기는 필수 혼수품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생수 구입비용보다 저렴한 웰스 정수기는 작은 사이즈, 콤팩트한 디자인, 세련된 에스프레소 머신과 같은 외관으로 공간이 넓지 않은 신혼집에 딱 맞는 인테리어 가전이다.

교원L&C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정수기, 전기포트, 스마트폰 충전 등 3가지 기능을 갖춘 2012년형 신제품 웰스 정수기(KW-P05W1)을 선보였다.

스마트폰 웰스 정수기는 온수 탱크 없이도 뜨거운 물을 사용할 수 있다. 전기포트 방식의 온수 선택 가열 기능을 탑재했고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용기 변형이나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다. 온수 유지를 위해 계속 물을 데울 필요도 없어 대기전력 소모가 많이 줄어 경제적이다.

신제품 웰스 정수기는 별도의 저수조를 설치하지 않는 지수 출수방식을 채택, 미생물이나 세균이 발생할 수 있는 저수조의 위생 문제를 해결했다. 원터치 5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 필터의 손쉬운 교체가 가능하게 했으며 전자 버튼으로 정량 출수하게 만들어 편의성을 높였다.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기존 정수기들에 비해 높이는 32㎝, 폭은 29㎝에 불과해 크기가 36% 줄었다. 작은 크기의 정수기는 공간활용도를 크게 넓혔으며 신혼집에 혼수로 들이기 적절하다.

갈색 계열의 디자인도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무광택 재질로 마감해 세련미를 더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얻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