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지난해 영업손실 19억9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50억6600만원으로 15.79%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35억8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이와 함께 희림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액은 6억3300만원이며 시가배당율은 0.80%이다.

한편, 희림은 올 3월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소집한다. 정기 주총은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강남구 수서동 726-1에 소재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1층 강당에서 이뤄진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