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침체로 국내 대형 PF사업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주간사로 참여하고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사업이 최근 입주예정 기관과 분양 계약을 100% 완료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금융중심지의 랜드마크로 지어지는 BIFC(Busan International Finance Center)는 부산 남구 문현동 1227-2번지 일대에 289m 높이의 63층 빌딩이다. 사진은 지난 2010년 5월 착공, 오는 2014년 6월말 완공되는 BIFC 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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