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김포 한강신도시에 공급하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아파트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3.3㎡ 당 평균 분양가 900만~10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평형인 중소형에 대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실시하는 것은 삼성물산에서도 이례적인 금융조건이다”라며 “이번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고객이 참여하는 아파트인 만큼 고객들의 만족을 극대화시켰으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가격 부담도 최소화했다”라고 전했다.
이자영 기자 @nointerest0/ nointerest@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