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 업체인 플렉스컴(06527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억1300만원으로 26.14%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59억2100만원으로 13.91% 늘었고, 당기 순이익은 69억2000만원으로 41.56% 줄었다.

이와 함께 플렉스컴은 오는 3월22일 오전 9시 정기 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정기 주주총회 장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773-2 한국산업단지공단 서부지역본부 대회의실이다.

한편, 플렉스컴은 베트남법인의 가동률 증가로 올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이란 장밋빛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