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게 벌금형을 선고해 솜방망이 판결을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김형두 판사의 자택 앞에서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장교직원연합, 변호사연합 등이 김 판사 사퇴촉구 2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2.15\r\n16일 오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게 벌금형을 선고해 솜방망이 판결을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김형두 판사의 자택 앞에서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장교직원연합, 변호사연합 등이 김 판사 사퇴촉구 2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