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당 내 일각에서 선명성 부족을 이유로 불출마설에 시달리고 있는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민주당 공심위 간사인 백원우 의원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박현구 기자> / phko@heraldm.com

김진표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에서선 귀엣말을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20\r\n최근 당 내 일각에서 선명성 부족을 이유로 불출마설에 시달리고 있는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민주당 공심위 간사인 백원우 의원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박현구 기자/phko@
김진표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에서선 귀엣말을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20\r\n최근 당 내 일각에서 선명성 부족을 이유로 불출마설에 시달리고 있는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민주당 공심위 간사인 백원우 의원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