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스마트폰용 리듬 게임 ‘좀비밴드’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좀비밴드’는 리듬을 타고 다가오는 ‘좀비 노트’를 터치하는 게임이다. 정확한 터치로 게임을 진행하는 ‘일반 모드’와 폭탄, 방패 등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아케이드 모드’로 구성돼 있다.

한편 컴투스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1.99달러의 유료게임을 한시적으로 0.99달러에 할인 판매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