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졸업식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유승호는 2월 9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백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한 후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제는 쉬고 싶고 해외여행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는 이어 “학교 친구들이 잘 해줘서 학교 다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다”면서도 “친구들과 더 가깝게 못지낸게 아쉽다”고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유승호는 또 “졸업을 하게 되서 시원섭섭하다”며 “올해 졸업하는 동기 연예인들 화이팅하자”고 웃어보였다.
한편 유승호는 졸업 후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연기에 전념할 계획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