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온라인게임 ‘능력자X’의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9일까지 오후 2시부터 10시 사이에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심희규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액션게임에 카드 시스템을 더한 신선한 게임성을 지닌 ‘능력자X’가 기존 대전 액션게임과는 확연히 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CE는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트 신청 및 참여시 컵라면 기프티콘이 증정되는 참여 이벤트, 게임하면 컵라면과 햄버거 쿠폰이 지급되는 플레이 이벤트 등을 함께 실시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