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오전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제5차 서민경제대책 점검 회의를 열었다. 힘든 서민 살림살이에 대한 똑 소리나는 해결책이 없어서인지 참석한 관계 장관들의 표정이 한결같이 굳어 있다.

<박해묵 기자> / mook@heraldm.com

3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5차 서민경제대책점검회의가 열린 가운데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들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3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5차 서민경제대책점검회의가 열린 가운데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들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3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5차 서민경제대책점검회의가 열린 가운데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들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3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5차 서민경제대책점검회의가 열린 가운데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들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