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해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2 제주관관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행사에 앞서 주요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세번재 부터 김두홍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부회장, 주풍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부회장, 김영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 김형선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최노석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상근부회장)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제주도가 지난해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2 제주관관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행사에 앞서 주요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세번재 부터 김두홍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부회장, 주풍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부회장, 김영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 김형선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최노석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상근부회장)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제주도가 지난해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가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해 '2012 제주관관설명회'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제주도가 지난해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가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해 '2012 제주관관설명회'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제주 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목표로 한 올해 첫번째 제주관광설명회가 30일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양지강 중국여유국지국장, 추신강 중화동남아여행협회장과 수도권 지역 유력 여행사, 중앙 언론사, 전국단위 주요 동호회, 서울제주도민회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