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회사인 현대엠코의 신입사원 34명이 지난 19일 동작구 상도동 거주 독거노인 7가정을 방문해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을 실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은 현대엠코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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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회사인 현대엠코의 신입사원 34명이 지난 19일 동작구 상도동 거주 독거노인 7가정을 방문해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을 실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은 현대엠코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실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