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1년 뒤에 보자’ 라는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년 뒤에 보자’ 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첫번째 사진에는 새끼 호랑이와 강아지가 서로를 물어 뜯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두번째 사진 속에서 새끼 호랑이는 아직 덜 큰 반면 강아지는 완전히 커버려 호랑이를 집어삼킬 듯 마치 자신의 장난감 마냥 괴롭히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1년만 더 기다리면 자신이 더 무서운 맹수로 변할 것이라는 새끼 호랑이의 속 마음과 제목이 일치하는 것.

1년 뒤에 보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랑이 굴욕 사건이네”, “1년 뒤에는 과연?”, “강아지의 멋진 패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1년뒤엔 개 이사가야겠다”, “괴롭힐수 있을때 많이 괴롭혀둬라” “3년 뒤면 큰일 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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