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주말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2012 관광인 신년 인사회’를 열고 외래 관광객 1000만 시대 개막 등 관광 대국으로 도약하자고 다짐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와 최광식 문광부장관,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조윤선 국회의원 등이 ‘관광이 희망이다’라는 관광인 다짐 구호를 외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