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1일 양천구민회관에서 ‘희망과 맛팔하다’ 책 출판기념회로 총선 출사표를 던진다. 8일 공직에서 사퇴한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서울 양천갑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차관은 KBS 앵커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청와대 대변인 등을 지냈고, 2010년 8월부터 문화부 제2차관으로 일해왔다.
<이윤미 기자> / meelee@heraldm.com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1일 양천구민회관에서 ‘희망과 맛팔하다’ 책 출판기념회로 총선 출사표를 던진다. 8일 공직에서 사퇴한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서울 양천갑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차관은 KBS 앵커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청와대 대변인 등을 지냈고, 2010년 8월부터 문화부 제2차관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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