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사무용 기자재 1000여점을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42곳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포스코건설은 현장 기자재를 다시 사용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재원이 충분치 않아 비품 구입이 어려운 사회복지단체에 새 것과 다름없는 제품을 지원하는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sun@heraldcorp.com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사무용 기자재 1000여점을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42곳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포스코건설은 현장 기자재를 다시 사용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재원이 충분치 않아 비품 구입이 어려운 사회복지단체에 새 것과 다름없는 제품을 지원하는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