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123100)은 27일 삼성전자와 46억9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0년 매출액 대비 10.0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2월 28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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