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피처폰용 역할수행게임(RPG) ’퀸스크라운2’의 SKT 출시를 알리며 공동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퀸스크라운2’는 공주가 주인공이 돼 왕국을 위기에서 구하는 모바일 RPG로 인기를 모은 ‘퀸스크라운’의 후속작이다. 27일 SKT 출시를 시작으로 KT, LGU+에 피처폰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4가지 방대한 판타지 세계에서 액션 동화가 펼쳐지며, 전작의 인기 요소였던 다양한 능력치를 결합시키는 ‘잼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됐다.

컴투스는 ‘퀸스크라운2’ 출시를 앞두고 2012년 1월 7일까지 공동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공동구매 참가자 전원에게 1500원의 정보이용료 할인(SKT) 혜택과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1500원 권(KT, LGU+)을 제공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