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연예인으로 송중기와 아이유가 꼽혔다.
온라인 리서치 기업 두잇서베이에서 네티즌 200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고 싶은 연예인을 뽑는 설문조사 결과 아이유(23.2%) 송중기(15.4%)가 가장 많은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태희(13.4%)와 원빈(10.1%)였다.
조사결과 특별한 점은 아이유와 송중기는 톱스타 중에서 비교적 어린 나이와 귀여운 분위기, 풋풋함을 갖고 있는 반면, 2위를 차지한 김태희와 원빈은 전형적인 미녀미남로 인증받는 배우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서 이민정(10.2%)과 이승기, 강동원(8.5%) 이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신세경(6.5%)과 소지섭(4.1%)이 4위를 이었다.
그밖에 손예진(3.6%)과 하이킥의 박하선(4.5%), 러닝맨의 개리(4.8%), 리틀 소지섭 유승호(4.6%) 등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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