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가치 투자’를 운용 철학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장기간 보유하여 수익을 극대화 하며 안정적인 펀드 운용을 하고 있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대표이사 박래신)이 2011년도 베스트 자산운용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2006년 2월에 한국투자운용지주의 자회사로 출범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현재 이채원 부사장을 중심으로 14명의 펀드 매니저가 8개의 펀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통상적으로 ‘가치 투자’는 무조건 싼 주식, 장기 투자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가치 투자’는 기업 가치의 정량적 요소(자산 가치, 수익 가치)와 정성적 요소(독과점성, 성장성)를 철저히 분석해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입하는 전략을 뜻한다. 장기적으로 볼 때 손실을 줄일 수 있는 투자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가치 투자’는 저평가된 기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될 수 있기 때문에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가치 투자’의 원칙을 철저히 지향하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지난 8월 주식 시장이 1700대선까지 내려갈 때도 상대적 손실이 덜했던 이유가 바로 기업의 본질적인 내재 가치에 투자하여 저위험 적정 수익을 추구하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초고령화 시대 도래라는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한국밸류 10년 투자 연금증권 전환형 투자신탁 1호(주식)’와 ‘한국밸류 10년 투자 퇴직연금 증권투자신탁 1호(채권 혼합)’ 두 가지 연금 상품을 핵심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개인연금의 일종인 ‘한국밸류 10년 투자 연금증권 전환형 투자신탁 1호’는 리스크 최소화를 통한 안정적 수익을 지향하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기업의 내재 가치에만 주목하여 장기투자 하는 방식이다. 이 상품은 계약 기간 10년 이상의 적립식 펀드로 만 55세 이상부터 연금으로 수령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 400만원까지 소득 공제가 되어 절세 효과가 크며 편입 자산에 대한 매매가 빈번하지 않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해 장기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밸류 10년 투자 퇴직연금 증권투자신탁 1호’는 펀드 규모가 2,367억으로 퇴직연금 펀드 중 업계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 펀드다. 이 상품은 펀드 자산의 40%는 주식에 투자, 60%는 국공채 및 우량한 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운용을 하고 있으며 연금 펀드 고유의 성격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가치 투자, 장기 투자라는 경영 철학과 부합해 꾸준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펀드이다. 기업의 내재 가치를 중요시해 장기적인 투자로 안정적인 펀드 운용을 하고 있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앞으로도 고객 니드에 부합하는 경영 철학을 지속하길 기대하며 향후 행보를 주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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