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를 맞는 홍명보 자선축구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쉐어 더 드림 풋볼매치 2011’가 열린 18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등이 축구교실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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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를 맞는 홍명보 자선축구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쉐어 더 드림 풋볼매치 2011’가 열린 18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등이 축구교실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