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화장품 브랜드 ‘미샤’로 유명한 화장품 제조사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미샤화장품을 최대 반값 할인하는 ‘2011 윈터 빅세일(2011 WINTER BIG SALEㆍ사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미샤 매장 및 온라인 뷰티넷 사이트에서 동시 진행되며, 20~50%의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미샤 측은 “겨울세일의 경우 소비자들이 연말연시 선물 구매를 위해 가장 많이 찾고 있다”며 “특히 ‘타임 레볼루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지난 10월에 출시돼 인기를 끌며 7주 만에 8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는데, 세일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의 마케팅기획팀장은 “올해는 고객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방송 프로그램 및 각종 매거진 등 공신력 있는 매체를 통해 ‘미샤’의 우수한 제품력을 당당히 입증받았을 뿐 아니라 신제품이 모두 히트제품으로 자리 잡는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제품력에 대한 자부심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내년에도 더욱더 고객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미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방신기\r\n유노윤호\r\n최강창민
동방신기\r\n유노윤호\r\n최강창민

한편 이날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주식시장 개장과 함께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4.01%(1000원) 오른 2만5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2만7806주였다.

조현아 기자/joy@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