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는 현재 안성시 미양면 양변리, 서운면 동촌리, 양촌리 일원에 조성중인 안성제4일반산업단지 생산시설용지 53만5168㎡ 중 16만8226㎡, 총 16개 필지를 공급한다.
안성제4일반산업단지는 현재 (주)KCC가 2011년 3월 36만6942㎡ 분양계약 체결하여 공장 건축 중이고, 금번 분양하는 면적은 잔여 면적으로 1차 금속, 전자부품ㆍ컴퓨터ㆍ영상ㆍ음향 및 통신장비, 기타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이 입주가능하며, 조성원가 3.3㎡ 당 109만7000원으로 공급한다.
안성제4일반산업단지는 경부고속도로, 평택음성간고속도로 및 국도23호선 지방도로와 연접해 있어 교통인프라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기업이 원하는 용수, 전력공급 및 가격 등 제반 인프라를 충족한 최적지로 2013년 12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조성공사가 진행중이다.
공급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 분양안내(분양공고)를 참고하거나 산단분양팀(031-220-3581,3582,3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김진태 기자/jtk0704@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