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남 강진군 강진만을 찾은 겨울진객 고니가 깃털 속에 부리를 넣고 잠을 자는 듯 하면서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침입자를 감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