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가 1일 오전 서울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영국 황실 주얼리의 본가인 가라드사와 함께 제작한 '로얄 살루트 트리뷰트 투 아너' 공개를 기념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되며 1일 부터 7일까지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100% 수공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장식이 되었으며 모든 병은 개별적으로 넘버링 되며 가격은 3억원 이상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1일 오전 서울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영구황실 주얼리의 본가인 가라드사와 함께 제작한 '로얄 살루트 트리뷰트 투 아너' 공개를 기념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되며 1일 부터 7일까지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100% 수공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장식이 되었으며 모든 병은 개별적으로 넘버링 되며 가격은 세금포함 4억원 이상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1\r\n페르노리카 코리아가 1일 오전 서울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영구황실 주얼리의 본가인 가라드사와 함께 제작한 '로얄 살루트 트리뷰트 투 아너' 공개를 기념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되며 1일 부터 7일까지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100% 수공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장식이 되었으며 모든 병은 개별적으로 넘버링 되며 가격은 세금포함 4억원 이상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