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서울 강남 지역 딜러인 삼화모터스가 지난 1일 삼성동에 쉐보레 삼성대리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을 전격 발표했던 서울의 심장부 강남에 대형 허브 대리점이 문을 열게 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1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 서울지역 첫 대형 쉐보레대리점을 열었다. 한국지엠은 연말까지 전국 쉐보레 판매네트워크의 재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한국지엠 제공)
한국지엠은 1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 서울지역 첫 대형 쉐보레대리점을 열었다. 한국지엠은 연말까지 전국 쉐보레 판매네트워크의 재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한국지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