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찾아 인증샷 찍으면 200만원 등록금 지원
국내 대표 위치기반 씨온(www.seeon.kr)이 스마트폰 고객들을 대상으로 ‘씨온원정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SNS 전문업체 씨온(SeeOn)은 내 위치를 기록하고 주변 사용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한국형 포스퀘어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내가 있는 장소의 후기를 남길 수 있고 내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에 검색되지 않는 장소는 사용자가 직접 추가 등록할 수 있어서 새로운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재미와 실용성도 갖추고 있다.
현재까지 약 80만 건이 다운로드 되며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씨온은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씨온원정대’ 이벤트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씨온 앱을 다운 받아 실행 시킨 후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씨온원정대 스티커를 찾아 위치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가장 많은 장소의 스티커를 올리는 지원자 중 선정하여 총 200만원 상당의 등록금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앱 신규가입자 중 3000명에게는 카페라떼 마일드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씨온 안병익 대표는 “이번 씨온원정대 이벤트는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이벤트를 통해 최근 대학 등록금으로 고통 받는 대학생들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길 바란다. 앞으로 씨온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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