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계절이다. 이때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세안을 꼼꼼히 하지 않으면 악성피부로 이어진다. 피부의 탄력은 한번 잃으면 쉽게 회복이 어렵게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요즘은 따로 시간을 투자 하지 않고도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는 미용상품이 있다.
1분동안은 미세한 돌기를 통한 마사지로 얼굴근육등을 풀어주고 경혈을 자극해 피부탄력을 돼 살아나게 한다. 특수 스테인레스스틸이 물과 결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는 촉매제가 발생해 피부의 각질 및 모공에 남아있는 화장품 찌꺼기나 이물질 등을 말끔히 없애준다.
특히 자력과 음이온 방출로 외부로부터 공급받은 영양크림 등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용방법은 클렌징폼이나 비누의 거품을 이용해서 1분~3분정도 부드럽게 마시지 한 후 물로 헹구면 피부는 ‘뽀드득’한 상태로 돌아간다. 정가는 5만 5000원. 최저가 3만 9000원
버진앤핑크는 착색된 피부를 뽀얀 피부로 돌려준다. 한 달 가량 꾸준히 발라주면 효과가 눈으로 보인다. 세안, 샤워 후 물기를 잘 말려준 뒤 착색된 부위나 걱정되는 부위에 잘 펴 바른다. 피부에 스며들기 시작하면 1분 이상 꼼꼼히 문질러 준다. 거뭇한 노폐물이 피부 밖으로 나오는 것이 육안으로 확인된다. 사용 보름째부터 확연히 투명하고 뽀얘진 것을 실감하게 된다.
팔꿈치 안쪽, 겨드랑이, 가랑이, 엉덩이 밑과 같이 피부가 접히는 부위, 사타구니와 유두 등 속옷 마찰이 심한 부위에 사용하면 착색 완화 효과와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노화로 인한 얼굴의 반점, 잦은 면도로 착색된 남성의 턱, 볼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정가는 3만 5천원, 최저가 2만 5천원
대양의료기에서 개발한 ‘메이뷰 공기압마스크(특허 제10-0855681호)는 사람의 얼굴형을 그대로 본떠 가면처럼 얼굴에 쓰고 공기 압력으로 얼굴전체를 골고루 마사지 해 주는 원리다.
안면 피부는 자가운동이 구조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외부의 압력, 또는 마사지를 통해 탄력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피부관리를 한번 제대로 받으려면 10만원이 훌쩍 넘는 게 현실.
버튼만 누르면 초당 2회씩 공기를 주입하게 되고 얼굴의 위, 아래, 좌우 등 동일한 공기압으로 마사지를 해주기 때문에 팩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이 촉촉이 남아 있다. 천연 실리콘 재질이라 냄새도 없고 얼굴형에 딱 맞아 착용감이 좋다. 정가는 39만 8000원. 최저가 29만 8000원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위 3종 피부관리 제품을 최저가로 판매 중이다. 10만 원 이상 구매시 신라면 한박스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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