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6년 현재 삼광토건의 전신인 경동건설을 설립하면서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중견 건설업체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삼광토건(주)(회장 이동찬)이 제2의 도약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삼광토건은 이미 풍남교 하천실험장 진입교량 설치공사, 외동2 일반산업단지 진입로 시설공사, 우편집중국과 선어대간 도로개설공사, 상주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무양-남장)건설공사, 안동권 관리단 사옥 신축공사 등을 진행하면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특허에 대한 끊임없는 신기술 등록과 부단한 연구개발 노력으로 타업체보다 한발 앞선 기술경쟁력으로 국가 기간산업인 교량건설, 구조물보강, 기타 토목사업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다. 또, 최적 입찰을 통하여 입찰된 공사에 관하여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실한 시공을 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삼광토건 외에도 (주)삼광산업, (주)삼광일렉트릭스리, (주)일산건설을 이끌고 있는 이동찬 회장은 ‘바른 기업, 깨어있는 기업,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미래지향적이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 회장의 본적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1번지이다. 2001년 가족회의를 거쳐 본적지를 독도로 옮긴 것이다. 그 배경은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자랑스럽게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신부터 독도지킴이를 실천한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범국민독도사랑운동에도 적극 동참, 안동 청소년의 집과 지역아동센터에 독도티셔츠를 전달하고 직원 40여 명과 가족들에게도 독도 티셔츠를 손수 구입해 나눠주는 등 독도 사랑운동에도 적극적이다. 이동찬 회장은 “향후 기업부설 기술연구소 설립 및 해외사업 인프라를 강화시켜 국내뿐만이 아닌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회사로 발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