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052400)는 엘지유플러스에 LTE용 NFC USIM칩(근거리 범용가입자인증모듈)을 대량 수주해 본격 납품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케이비티는 지난달 엘지유플러스에 초기 10만매를 공급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수주는 연말까지 공급하는 물량에 대한 것으로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케이비티는 오후 1시 55분 현재 전일 대비 9.31% 상승한 1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