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봄에 먹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딸기가 가을에 접어든 요즘 고랭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자락에서 무럭 무럭 자란 가을 딸기가 출하돼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가을 딸기는 10월 말까지 생산된다.
[사진=연합뉴스]
겨울과 봄에 먹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딸기가 가을에 접어든 요즘 고랭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자락에서 무럭 무럭 자란 가을 딸기가 출하돼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가을 딸기는 10월 말까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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