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화 광진구문화원교육분과위원장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유지시켜주는 걸음법인 이른바 ‘챠밍 워킹’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했다. 그녀는 22년을 넘게 바른 자세와 워킹을 강의하면서 건강한 외모와 매너 등 사람들의 품행 계발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할 필요성을 꾸준히 역설해왔다. 그녀는 현재 ‘챠밍 댄스&워킹’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노하우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김민화(광진문화원 위원장)
김민화(광진문화원 위원장)

어린 시절 발레리나를 꿈꿨던 그녀는 KBS TV ‘미스 캘린더’ 등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며 일찌감치 예능 분야의 기량을 뽐냈다. 결혼 후 싱가포르 유학을 통해 워킹에 대해 공부를 한 그녀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여성들과 교류하며 올바른 걸음법의 중요성을 알고 워킹 분야의 전문성을 획득했다. 그녀는 현재 매너강의를 비롯해 이미지 컨트롤에 대한 챠밍스쿨, 여성들의 외모를 가꿔주는 ‘챠밍댄스&워킹’ 등의 강의를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은 여성들이 자기계발욕구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투자를 하기 시작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페이스밸류 챠밍스쿨 원장, 리치인터내셔날 챠밍스쿨 원장을 역임한 그녀는 호텔신라패션쇼, 백화점패션쇼 등을 기획에서 연출까지 모두 총괄진행 하는 등 경험과 이력을 두루 갖추었다.

또한 그녀는 20여 년 동안 쉬지 않고 활동하면서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한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다. 현재 그녀는 은행 VVIP고객들과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강남점, 광진문화원, 기업체 등에서 워킹, 댄스 등을 교육받는 사람들의 상황에 맞게 프로그램을 기획해 강의하고 있다. 김민화 광진문화원분과위원장은 “앞으로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바른 자세와 내면의 아름다움이 삶을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고 그녀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신념을 말했다. <혁신 문화예술 리더 대상>을 수상한 김민화 광진문화원교육분과위원장은 국내 최초로 워킹 분야의 전문가로 싱가포르 Rinnai Intermation Charming Woman School을 수학 했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