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삼성 라이온스선수단에 갤럭시탭 최신 모델을 깜짝 선물했다.
31일 삼성에 따르면 이 사장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스와 LG트윈스 경기를 관람한 직후, 승리한 라이온스 선수단을 격려한 뒤 그룹 커뮤니케이션팀에 지시해 갤럭시탭 10.1 모델 50대를 선수단에 선물하도록 했다.
그룹 관계자는 “삼성 야구단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팀 분위기도 상승세를 타고 있어 격려 차원에서 선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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