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심한 취업난 속에 외국어의 필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단기간에 점수를 얻고자 하는 수많은 학생들이 외국어학원을 찾고 있다. 학생들은 점수를 올리는 데만 급급하여 수동적인 자세로 공부를 하다 보니 원하는 점수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에 아예 흥미를 잃어버리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황용재외국어학원(www.toeicstar.co.kr) 황 원장은 “외국어공부는 개인의 경쟁력이자 국가의 경쟁력이며 더 나아가서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최고의 자산이다. 국제화시대 영어는 필수이지만 영어만 잘해서는 부족하다.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에 대한 배움의 토대위에 영어실력이 더해진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많은 학생이 기술만을 익히는 강의, 흥미위주의 수업을 선호하지만 공부를 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을 탄탄히 하는 것이다. 물론 영어공부도 예외는 아니다. 여기에 제대로 배우겠다는 학생의 마음자세와 배운 것을 숙달시키고자 하는 실천의 습관이 더해진다면 영어실력은 충분히 빨리 향상될 수 있다. 이에 대해 황 원장은 “기초부터 다져 가면 느려도 보여도 꾸준히 하는 자가 승리할 수 있다”고 했다. 황용재외국어학원은 학생에게 단순한 지식습득과 취업수단의 목표가 아닌 외국어의 근본원리부터 깨우쳐 ‘9to9’또는 ‘10to10’교육시스템으로 학생에게 맞춤 영어교육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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