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팀 멤버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민주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팀 위원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01/
민주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팀 위원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01/
민주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팀 위원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01/
민주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팀 위원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01/ 민주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팀 위원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01/ 민주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팀 위원인 박영선(오른쪽) 정책위 의장과 박선숙 전략홍보본부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