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종목 100% 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연 7.5% 금리로 레버리지 투자 ◆ 증권사 신용불가종목을 포함한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제공 (ex. 유니슨, 티케이케미칼, 엔알디, 코데즈컴바인, 골프존, 대유에이텍 등)
증권사 신용거래가 본인 자금의 최대 150% 한도에서 주식자금을 빌려주는 반면 스탁론은 최대 300%까지 대출을 받아 내 자금 포함 400%까지 주식을 매수 할 수 있다. 이는 실시간으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진 RMS(Risk Management System)와 인터넷 대출이 도입되면서 주식투자자들이 지점 방문없이 간단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의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증권사 및 대출기관과 제휴를 통해 RMS기반의 인터넷 대출을 처음으로 시행했던 팍스넷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스탁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주식투자자들은 과거 20% 넘는 고금리와 지점방문의 불편함 없이 연 7%대 금리로 스탁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연 7.5% 금리는 월 0.7%이상의 수익을 내면 이자비용을 커버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하는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팍스넷에서는 연장수수료와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 종목에 100%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도 갖추고 있어 이용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 스탁론을 이용하려면~ 증권 포탈 팍스넷에서는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메이저 증권사 및 금융사와 제휴를 통해 주식매입자금대출 ‘스탁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탁론 서비스는 팍스넷 사이트의 스탁론 메뉴를 통해서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는 스탁론 전문상담전화 1644-4714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biz.heraldm.com/Kosdaq/CP/stockLoan.jsp
종목조회 바로가기 : http://www.moneta.co.kr/b2b/stock/check_stock_channel.jsp?&channel_cd=2063
[No.1 증권포털 팍스넷] 05월 30일 종목검색 랭킹 50하이닉스, 유성기업, 유니슨, 기아차, 아미노로직스, 젬백스, 삼성전자, 진흥기업, 티케이케미칼, CT&T, SK이노베, 신화인터텍, 삼성전기, 엔알디, 씨앤케이인터, 한국전력, 현대차, 하나금융지주, KT, 알앤엘바이오, LG전자, 이니시스, 대한전선, 온세텔레콤, 두산인프라, OCI, 일신석재, 우리금융, 코데즈컴바인, 골프존, STX조선, 미주제강, 외환은행, 셀트리온, 홈센타, 누리플랜, 서울반도체, 한솔홈데코, 대봉엘에스, 한화케미칼, POSCO, LG디스플, 두산중공업, STX팬오션, 금호석유, 유아이에너지, 삼성생명, 지아이바이오, 제일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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