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19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손종호 사장과 주요 임직원, 35개 협력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동반성장협의회는 LS전선과 협력사의 동반성장 방향 모색, 비전 및 중장기 전략 공유, 사업 시너지 창출 방안 협의, 협력사 애로 및 개선사항 협의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회장은 신기전선 이병훈 회장이 맡게 되며, LS전선 측은 회원사들의 자체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LS전선은 상생협력펀드조성, 협력회사 기술개발지원, 특허출원 지원, 휴면 특허기술 이전, 대금결제기일 단축 등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박영훈 기자@zuhpark>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