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서울모터쇼에서 기아차의 콘셉트카 ‘네모(KND-6)’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름 그대로 네모난 도형을 연상케하는 간결한 디자인에 1회 충전시 항속거리 200㎞에 달하는 소형CUV이다.

‘진화, 바퀴 위의 녹색혁명’이란 주제로 내달 1일 개막하는 ‘2011서울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에코 & 스마트’를 테마로 승용관 3600㎡(약 1091평)과 상용관 377㎡(약 114평)을 합쳐 3977㎡(약 1,205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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